의왕시, 그늘막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세요

2020.06.09 10:10:27

 

(중앙뉴스타임스 = 한홍주 기자) 연일 30℃가 넘는 무더위에 한 시민이 의왕역 앞에 설치된 그늘막에서 잠시나마 햇볕을 피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의왕시는 여름철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된 보행자들에게 잠시나마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인 그늘막을 유동인구가 많고 신호대기 시간이 긴 곳을 중심으로 의왕역 앞, 장안지구, 백운밸리 등 총 47개소에 설치했다.


한홍주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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