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구월2동, 베티스커피에 착한 가게 현판 전달

2026.02.26 15:07:16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창범)는 지난 25일 ‘베티스커피(대표 하준)’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구월2동장 및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요성 부위원장이 함께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착한 가게는 매출의 일정액(3만 원 이상)을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이다. 

베티스커피 대표는 2022년 구월2동에 매장을 열고 질좋은 커피와 수제차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하준 베티스커피 대표는 “구월2동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구월2동장은 “기쁜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베티스커피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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