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만수3동 박명순 팀장, 공모전 수상 기념으로 200만 원 기부

2026.02.23 14:34:39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박명순 동 희망복지팀장이 ‘2026년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학위취득자 우수 학습사례 공모’에서 국가평생진흥원장상 수상하고, 이를 기념해 남동구 가족센터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박명순 팀장은 “가족은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 남동구 가족센터가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 등의 운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지원하기에 후원기관으로 지정 기탁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박 팀장은 지난 2017년에도 전국 자활공로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하고, 상금 전액을 근무지인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남동구 가족센터 관계자는 “후원자의 뜻을 잘 헤아려서 후원금이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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