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제1차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2026.02.04 20:00:01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4일 사무국 회의실에서 실무위원장(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본부장 조호순) 및 실무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올해 협의회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계획(안) 수립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의 소규모 사업장과 취약 근로자 중심의 다각적인 산업안전 지원에 집중하고 아울러 지역의 우수기업 인지도 제고 및 판로확대를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에 뜻을 모았다.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 이동욱 사무국장은 “협의회는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원주지역의 노사 상생협력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사민정이 협력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고용․노사협력 관련 등의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관련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차원의 협력적 거버넌스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대화 기구이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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